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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분들 말씀에 3월 둘째주에 저렴하게 갈려다가
2월 말로 정하고
지역은 니세코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가격은 감당해야하는 무게감이 있겠네요 ^^;;;;
숙박을 어디로 해야하나 네이버, 유튜브 에서 열심히 찾아보는 중인데
혹시나 이용했던 숙소중에 이용해볼만하다는 숙소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가성비도 좋고 , 편리한대신 고가의 숙소라도 좋습니다
렌트는 안할까 생각했는데 숙소가 렌틀를 해야하면 렌트도 그려중입니다.
그런데 운전은 오키나와에서 5일 운전해본게 다이기는 합니당.
처음이시니까 여행사 추천드려요.
여행사 상품으로 가시면 송영버스 포함이라 렌트는 어려우실꺼에요.
여행사가 그러시면, 선택은 크게 두가지에요
1. 히라후 근처 롯지나 백패커스
니세코의 메인스트릿이에요. 활력이 넘치고, 버튼매장에, 리듬샵까지~쇼핑하기 좋와요
물가도 차고넘치게 비싸고 핫시즌에는 편의점에 물건도 금방 솔드아웃이에요.
저녁식사는 예약 아니면 드시기 힘드실꺼에요.
호텔을 가고 싶으시면 여행사 패키지가 더 저렴할꺼에요.
저는 한 10년전에 코로폿쿠루라는 웰컴센터 인근 롯지 주로 이용했어요.
히라후 에이스체어리프트 도보 10분컷이라 편했고, 대욕장에, 조식포함이라 좋왔어요.
그 때는 1인 1박 조식포함 8~9천엔 수준이었어요.
2. 굿찬 내 숙소 스마트호텔, 토피피토, 에어비앤비등
이때는 렌트하는게 좋와요.
하나조나까지 15분, 안누푸리까지 20분 좀 넘게 걸려요. 굿찬 내 숙소 잡으면 히라후로는 잘 시작 안하게 되요.
다운타운이라 맥스밸류 등 마트부터 식당들 꽤 있어요.
그러나 맛집들은 역시 예약해야해요. 진짜 찐로컬 맛집은 1년전 예약부터 받아요.
그래도 히라후보다 선택의 폭은 넓어요.
렌트했으니 여차하면 루스츠도 한번 다녀올수 있고, 근처 온천도 다녀와도 되요
온천히 스노우보드와 휴식만을 원하신다면, 안누푸리쪽 호텔들도 추천드려요.
온천호텔이라, 저녁먹고 온천하고 푹 쉬기 좋와요.
음..
처음이시면, 여행사도 고려해 보세요.
보드 여행사는 제공만 하고,
보통은 여행객 혼자 알아서 가는거긴 한데..
가격적으로 큰 차이가 없을거긴 합니다..
미리 잡아 놓은 숙소도 있을거고..
차량 렌트까지 하신다는거 보면.. 여러곳 가시려나?
단순히 보드만 탄다고 하시면...
일단 알아보시고, 여행사랑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