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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되어버린 모두랑이 어떤 갈빗집으로 변신중이네요.
7월중 오픈이라는데 얼핏 살펴보니 8월은 돼야....ㅋ
부디 모두랑의 시크니처 메뉴였던 한우국밥같이 실속있는 단품메뉴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
레인보우 입구 <웨그빌리지>가 여름에도 비밀(?)리에 운영중이네요.
시원하고 조용하며 한사람만을 위한 까페같은 분위기가 환상적입니다. 완전 강추~!!!
마치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숲속 비밀의 정원같기도...ㅎ
레인보우 1번을 좀 걸어올라봤는데
미끄러워서 상당히 위험합니다.
내려오면서 18번 미끌어졌어요.... ^^;;
5월에 진행했던 mtb 다운힐 국제대회 트랙을 복구중이더군요.

한적한 한여름의 레인보우 풍경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예전에 미처 몰랐네요. ㅎ
이름모를 야생화들과 수많은 나비와 메뚜기들~

휴식중인 리프트도 잘 있나 점검도 하고
온김에 맨 앞줄 장비 줄서기 해놓고 오려다가 조금 이른것 같아
가을에 다시와서 도전....하면 욕먹겠죠? ㅎ
이상 끝~!!!

-------------- 이하 업데이트 내용 -------------------------------
드디어 모두랑 자리에 삼부자갈비가 새롭게 오픈했네요. (7/27 영업개시)
내부가 상당히 고급스럽고 엘레강스하며 1인식사용 곰탕등 단품메뉴도 몇개 있습니다.
살짝 둘러보니 오픈 준비에 많은 준비와 정성이 든 것 같아보입니다. ^^

레인보우 슬로프 하단의 <웨그빌리지>의 커피맛과 한적한 숲속 분위기는 최고입니다. ㅎㅎ
귀여운 강아지들과 함께 가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