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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촌 오전반 11시 20분 현재입니다.
전반적으로 어제보다 춥고, 눈 컨디션은 더 좋으나
많이 타서 맨들맨들한 구간들이 다수 있습니다.
도착은 10시쯤 해서 지금까지 디어, 레퍼드 탔고 어제와 비슷해서
오늘은 형식없이 적당히 적어봅니다.
덧.
래퍼드는 탈 때마다 평소 내 자세가 엄청 높았구나를 깨닫게 해 주네요.


마지막 2장은 디어와 퓨마의 합류지점입니다.
사진상 오른쪽에 사람들이 잘 안가고 안타는 넓은 공간이 있음에도
꼭 합류지점에서 가장 멀어서 디어에서 속도 받아 피해서 내려가는 쪽에
특정 강사들 몇팀이 학생들 모아놓고 서 있는데....
디어 타는거 사진 찍는것도 오른쪽 펜스에서 해도 되고,
대기도 그쪽에서 하면 되는데 안전을 위해 피해 가는 쪽에 지속적으로
모여 계시는걸 보고 있으면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사고 날까봐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간만에 패트롤들 다수가 나와 있길래 왠일인가 싶어
조치 좀 해달라 설명해도 묵묵부답....
깝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