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 야간 20:40~
이용슬로프 레드메인
시계탑 기준 0도
리프트에서 바람 살짝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맨손 냉기 안느껴짐
인원 레드메인 기준
레드리프트 대기 1~2분
뉴레드 안돌리는데도 줄이 거의 없네요
슬로프 마찬가지로 이용객 굉장히 적음. 평소 22시 정도 분위기
날씨가 주춤하는데 따라 전체적인 스키장 쉬시는분들 많은 분위기?
설질 레드메인 기준 푸석한 눈에 감자,아이스
눈이라기엔 그냥 푸석한 설탕이 엄청나게 두껍게 깔리구요
얼음감자가 장난아니라 엣지도 안걸리고 보드가 굴러감
바닥층은 거친 아이스로 충격과 진동 심함
꽤 난이도 있는 설질입니다
활주력 빠름
희망을 접어야 하겠군요....
그냥 탈수 있음에 만족해야 하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