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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1. 17. (토)
1. 이용시간 : 12시 이후? ~ 17:00
2. 이용슬로프 : 레인보우 2, 4, 1 > 레인보우 파라다이스 >
레드메인 > 뉴레드 ~
3. 날씨 : 맑음.. (매우 맑음...미세먼지....)
바람 실종, 기온 따뜻하고, 훈훈한 편~
9:30 쯤 레드베이스 시계탑 -3도?쯤..
한낮의 레인보우 상단은 1~2도였던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열심히 타면 더운 날씨..;
하단은 기온이 더 높았던거 같습니다.ㅠ
셔틀 타러 18시 근방에 레드시계탑 근처 가니..-3도~
4. 이용인원 : 바야흐로 용평의 극성수기..
솔직히 하단은 버렸어요...
레인보우 열렸으니 상단을 노림.
오전에 그린피아~드래곤플라자 상황은.
아비규환....-_- 관광객 장난이 아닙니다.
곤돌라 대기줄 10시 10분쯤 추정 1시간 대기줄..ㅠㅠ
관광객이 끊임없이......-_-
12시 이후로는 상단 위주로 조금 타서....
이용인원 감이 좀 없는데.
레인보우 상단은 그나마 좀 여유 있었고..
오후 4시 이후 레인보우 파라다이스는 ....ㅠ
내려오면서 사고도 2번 목격..좀 위험합니다.
4:30 이후 레드존은 혼잡..
이용인원이 정말...(마감시간이니..ㅠ)
5. 설질 : 오전은 잘 모르겠고...
오후 한정.. 레인보우 상단은.
각 코스 최하단 구간을 제외하면 만족...(준성수기 설질?
솔직히...긁히긴 하는 뺀질한 구간 + 쌓인 모굴의 향연?)
최하단 구간 (급사?)은 예외 없이, 아이스+설탕+깡설.
그래도 상단 중심구간은 눈이 쓸린 구간도 긁히는 강설.~
4시 이후 레드메인 설탕모굴+아이스.....
개인적으로는 레드메인 설탕모굴 2런이 가장 즐거웠....ㅠ
6. 기타 : 10년 이상 사용한 바인딩이 말썽을..
레귤러 기준 우측 토스트랩 잠금장치 문제로..
오늘은 초반부터 마음을 내려놓음..
7. 기타2 : ktx + 셔틀러로써....
오늘은 오전에 뭔가 꼬임...ㅠ
그래서 오전은 통으로 날리고..오후는 관광..;
나름 이런저런 경험, 즐거움도 있어서 재밌네요...
역시 인생은 내맘ㅠ 






















데로는 안됨....-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