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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12. 22. (월)
1. 이용시간 : 09:00 ~ 15:10
2. 이용슬로프 : 메가그린, 레드, 뉴레드
3. 날씨 : 셔틀 타고 들어오던 8:40쯤
레드시계탑 -14도...-_-
서서히 기온 오르다가 한낮엔 영상 3도~
하루종일 맑고 바람도 실종..~
더웠어요...차라리 어제가 더 좋았음..ㅠ
햇빛이 따가워서 얼굴 타는 걱정을...
4. 이용인원 : 연말, 월요일, 리프트 운행수량 줄어듬..
뭐 이쯤되면, 주말과 큰차이는 없네요...
인원이야 주말보다는 적었겠지만.
뉴레드, 뉴옐로우, 그린 리프트를 안돌려주니..
주말과 큰차이 없는 대기줄..
핑크, 옐로우, 메가그린은 주말이라고 해도..
믿을정도...ㅎㅎㅎ
레드도 오전 8~10분 대기줄..
점심 매직타임에 줄었다가 2시 이후 다시 7~8분.
슬로프도 이용인원 많았어요...
곤돌라는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5. 설질 : 첫런 메가그린.... 확장오픈을 위한 제설 영향인지..
설질 상당히 좋았습니다. 다만..
한번 타니...대기줄이 20분 정도라..바로 포기...
레드로 넘어갑니다..
레드는 도토리만한 얼음 알갱이들이 좌~악 깔려있음..
상단~중하단까지는 그래도 바닥 긁히는 강설~
하단부는 설탕끼 잇는 힘없는 설질..
거의 하루종일 레드만 탔는데...
어제보다는 괜찮았던 설질~ 성수기는 아닙니다만..
하단 아이스는 어쩔수 없네요...
퇴근시 1번 탄 뉴레드는 어제와 비슷한 상태..
매끈한 아이스 스러운 슬로프...
전 우측 휀스에 붙어서 설탕 모굴 열심히 타고 내려옴..
전반적으로 이시기 용평에서 느끼기 어려운 설질.
최악은 아니지만..그렇다고 좋다고도 못하겠네요..ㅠ
6. 기타 : 이제 금요일, 월요일은 주말이라고 봐야 할듯 합니다..
연차를 주중 중간에 1일 내고 오기도 힘들고...ㅠ
월급쟁이는 참...ㅠㅠ
7. 기타2 : 오늘 오전 레드에 스키 선수(국가대표?)들이 타네요..
연습하는거 보고 우와 하다가...동선 겹치면...
내려가는거 보고 반대쪽에서 조신하게 살살 내려갔어요..
무서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