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촌..아니 웰팍 오전반입니다.
1박 2일 지인들 모임으로 용평, 웰팍 이렇게 타려고 했으나
용평쪽 지인이 저녁에 온다고 해서 숙소가 웰팍인 관계로 그냥 1박2일 웰팍으로...
자세한 소식을 적고 싶으나 솔직히 할말이 없는 수준의 웰팍이랄까...
어제밤 비가 온 관계로 그저그런 설질에 온도도 영상이긴 하나...
슬로프에 바닥 색깔 올라오고 눈은 엄청 드럽고(?), 눈도 없는...
시즌말이나 스프링 시즌의 스키장 모습이랄까요..
C1, C2, C4 미오픈
사람들 많이 타는 B2도 이제서야 정설차 다니고 있어서 현재 B1만 오픈...
숙소 문제가 아니라면 그냥 다른데 가시길...
오늘 웰팍에서 자고 내일 또 웰팍은 못 탈것 같은데 어디로 갈지 지인들과 상의 좀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사진 중 마지막 사진3개는 금일 미오픈 슬로프
예상 기온을 보고 예측한 대로 3월초 폐장 분위기가 확연하네요.
3월초 폭설 온 용평갔다 다시는 3월 눈은 믿지 않기로 이를 갈며 맹세한 터라
강추위 오기 직전인 담주 월요일까진 전국 어딜 가든 비슷한 상황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