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키나 전향각들이 엣찌는 박는 강설에서 엣찌를 못박아요
주관적인 설질평가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어제는 슬로프전체적으로 압설된 슬러쉬느낌이여서 재미지게 잘탔는데
오늘은 그 슬러쉬가 얼어서 얼음위에 쫌 많은 눈?이 올려져 있는 형태로
땡보딩 두세번 정도는 좋았을꺼 갇은데 부분적으로 진짜 투명한 아이스들이 보여서 째즈만 한번 타고 들어와 쉬고 있어요
오후에 기온이 오르면 슬러쉬라도 될까싶어 그거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 정말 대설주의보 없다면 처참한 시즌으로 남을꺼 같네요
스키장 걱정은 개나 주는거지만
비발디가 안되보일정도 입니다
눈뿌리면 몇칠내로 설질개판되고를 반복하네요
오늘날씨는 보강제설은 하고싶어도 못하는 상황인거 같고
어차피 추가제설이 물건너 갔다면 내일은 온도가 높아지길 바래서 슬러쉬라도 타길 바래야 겠어요
날도 흐린데 슬푸다
보강제설이라는 것이 바닥 흙이 보이고 설탕눈을 보완하는 데는 효과가 있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자연설 밖에는 대안이 없다고 봅니다.
슬로프에 눈이 없는 것이 아니고 깡설인데, 이것을 순화 시키는 것은 결국 자연설이지요.
올해는 너무 눈이 안와요. 하이원을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여기도 상태는 비슷합니다.
엣지 박는게 겁날 정도로 아이스가 산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