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1) 타 4홀 보드 인서트 홀의 배치가 척당치 않아 선호 셋백을 포기하고 절충 해야하는 경우 탈출. 자기 신체에 비해 긴 보드 선택시 빈번한 경향
2) 딥 파우더에서 즉석으로 바인딩 2개 테일 방향으로 평행 이동 용이성. 이건 EST 전용 보다 ReFlx가 더 편함. 나사 위 눈 파내지 않아도 되서리
반면 풀리지 않나하는 우려는 기우라는 것이 정설이 됨. 실내에서 나사 조이고 추운데서 금속 수축되서 헐거워지는 경우만 피하면됨
.위 2가지 중 어느 것이 등장 이유인지는 안 물어봄
추가로 AI한테 물어보니 보드안에 심어진 금속 채널이 보드의 자연적 휘어짐 특성을 전혀 방해하지 않고 기존 4홀식에 비해 월등히 더 우호적이라 하네요. 이게 애초에 개발 이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