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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만 질질

by 김홍석™   |  2015.12.10  |    |  본문 건너뛰기

올해 첫 스키장 방문.
갑자기 잠깐 들리게 되어
개장빵은 못 먹고 침만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아~
타고 싶습니다.

* 오늘의 교훈 : 풀세트를 항상 차에 실어 놓자!

* 용평 단신
: 온도 5도, 이슬비, 완전 한산,
설질은 밟아보지 못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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