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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떡이 커보인다'

by 저승사자™   |  2012.01.10  |    |  본문 건너뛰기

안녕하세요 


밤마다 곱창만을 그리는 사자입니다. 



컴을 뒤지다가 


우연찮게 파마했을 시절의 사진을 다시봤는데 




다시 파마가 하고 싶어요 ㅜ_ㅜ


한창 파마 하고 다닐 시절에는 자르고 싶고 그랬는데 


그래서 우리 헤어언니한테 


"아바타냐" 라며 투덜 대고 했는데;



미안해요; 흑흑


사죄의 카톡이라도 보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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