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시골의사 | 2012.11.03 | 본문 건너뛰기
셔틀 소식 보면서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아아아아아.
서핑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가는거였는데
조그만 정형외과병원 당직알바에요.
보드타다 살짝이라도
다치시면 죄다 오세요. 나이롱 입원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