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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버리고간 돈나무 이만큼이나 자랐어요~

by 여자랑한번도모태범   |  2015.04.06  |    |  본문 건너뛰기

사무실 석면이동 이후 누군가 창가에 버리고간 아이..

불쌍해서 물을 한가득 줘보니 살아나는게 신기하기도 기특하기도 해서...

집에서 식물영양제 공수해서 꼽아주고, 헝글식물전문가 님이 이름도 알려주시고 키우는 방법까지 알려주셔서 응달에서 키우고 있는데~

 

이녀석 쑥쑥 잘자라네요~

잎도 번들번들한게 예뻐요~ ^^

이제 이름 지어줘야겠어요~ㅋ

덧-이름 추천 받아용~♥

 

덧 - 퇴근하고 와이프한테 마음에드는 이름 하나 고르라 해야겠어요~

       와이프가 고른 이름 지어주신 분께 작은 나눔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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