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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 언박싱 '를 앞두고

by guycool   |  2020.01.07  |    |  본문 건너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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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년 전인가  구입하여 이젠 거의 너덜너덜하게된 유니온 포스 바인딩의 아들 녀석이 배달 됬네요.. 신생아 입니다.

     이녀석도 십년간 활동할 수 있을런지 .. 웬지 부정적인 예측에 창밖의 비를 보며 여러가지로 우울해 집니다.

          하지만 포스 아비는 아직도 현역 입니다. 노익장에 힘을 얻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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