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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인데요...

by 광년이   |  2011.07.27  |  본문 건너뛰기

앞에 서 있는 멀쩡히 생긴 뇨자가 갑자기

노래 부르면서 춤춰요.... ㅡ ㅡ

멀쩡히 잘 있다가 갑자기 저러는거 보니...

비오는날 광년이 인것 같네요...


글쓰는 지금도 혼자 웃고.. 시크한 표정 짓고... 춤춰요.. ㅡ ㅡ

정신 나간 뇬은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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