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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배불러요 ㅡ,.ㅡ 꺼억~~!!!

by 드리프트턴   |  2011.08.02  |    |  본문 건너뛰기

 오늘도 어김없이 볶짬면을 먹어서 배가 부른 드리프트턴입니다.

오늘의 일기는 부모님께 잘하자!!! 입니다.

어렸을땐 부모님이 막 혼내고 그러면 무섭고 언제까지나 기댈수 있는 존재 같았는데

어느순간 뒤를 돌아보니 한없이 작아지셨더라구요.

건강도 안좋아지시구. 그렇내요. 뼈마디 안아픈데가 없다고 그러시내요.

제가 돈 많이 벌어서 해외여행도 막 보내드리고 맛있는것도 좋은것도 많이 보여드릴께요 ㅜㅅㅜ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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