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꿀케익 | 2011.11.09 | | 본문 건너뛰기
도대체 왜 한쪽바인딩 체결하고 맆트타는거랑 양쪽다 풀고 맆타는거랑
이게왜 매너와 비매너로 나뉘는지 이해할수가없네요
초보때 스케이팅...? 보드신으면 잘 일어서지도 못하는데 스케이팅 가능할리없죠
전 자빠지는게 무서워서가 아니라 자빠지면 그 쪽팔린게 죽기보다 싫어서 들고탔구요
스케이팅에 익숙한 지금은 발이워낙 혈액순환이 잘되질않아 자주 부츠도 풀었다 다시신는편이고 바인딩도 자주 풀어주고합니다
안그러면 발이 감각이사라지고 통증이 엄청심해지기때문에 그래서 지금도 양쪽다 풀어서 들고타구요
근데이게 매너와 비매너로 나뉘는 글을볼때마다 좀 신경에 거슬립니다 누군가는 이렇게타는 저를 비매너로 보고있다는생각에
좀 화도 납니다 발에 감각이 사라지거나 통증이오면 얼마나 아프고 고통이 심한지 서있지도못합니다
이건 매너와 비매너로 왈가왈부 할게 아니라 데크를 들고탈시에 안전교육이나 유의할점 등이 얼마나 숙지되어있냐 안되있냐 문제아닙니까?
충분히 데크가 떨어졌을시 얼마나 위험한가를 알고 안정적으로 들고타는 사람도 많이있습니다 들고탄다는 이유만으로 비매너로 보지 않았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