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
예전에는 양지서 타다 지금은 곤지암서 혼자 타는 사람입니다.
대부분 그렇지만 혼자던 상대방이 있건 자잘한 넘어짐이나 충돌등의 겸험들이 있으시겠지요.
저만 두려움을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스키복이나 보드복중에 상하 올화이트나 설상 위장복 패턴을 입고 타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나마 헬멧을 검정색으로 착용하더라도 옷에 후드가 크거나 후드에 퍼가 있으면 뒤에서는 헬멧도 잘 안보입니다.
혹시 오해하실가봐 패션 취향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슬로프서 시인성이 없는 옷은 서로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끄적여 봅니다.
애시당초 한국에서는 조난에 대한 우려가 없으니 그런가 싶기도 하고...
잘 피해 다니는 방법 이외에는 없겠지만 그래도 무섭기는 하네요... ㅎㅎ
설상 위장복은 선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