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글거리던 쓰락이 개조 후 힘을 잘 쓰게 되었고 수일 라이딩에서 내구성도 일단 확보 된듯 합니다. 사진 속 노란색으로 표시된 ㄱ자 플라스틱 판이 교묘하게 복숭아뼈 부위 위 양측에 삽입 고정 되어 강도를 높여습니다. 좀 누글거려진 작년 쓰락과 맞 비교 해보니 오히려 더 강한stiff 느낌이어서 약간 느슨하게 보아를 풀어야할 정도? 옥의 티라면 개조 안 한 것에 비해 전쳬적으로 구부러지는 감이 2프로 떨어짐??
긍금하신 분은 백구두 (상호)010 87867372
전 그냥 손님입니다. 버리는 쓰레기 감량에 관심이 있을 뿐 입니다
오~~~~ ㄱ 플라스틱은 어떻게 구매? 만드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