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됬지만 거의 새 보드입니다. 쓸 일이 없어서 슬픈 장비니까요ㅜㅜ
아마 2010년 근방 구입한듯 합니다. 뭐 이런게 있네 하고 그만 사버렸다는...정캠 162고 인서트는 최근 채널식 버튼 말고는 다 호환될듯 합니다. 채널식 스플리트 방식은 좋아보이지만 써 본 적이 없어 잘 모르겠습디다.
관심있는 분 댓글 달아주시면 사진등 올리고 추첨하겠습니다.
이제 남은 스필리트 로시늘 XV 디스플레이 모드로 고고~
일단은 보드만 입니다.
추가 말씀 드립니다. 당시 유일하던 Voile 바인딩 인터페이스가 현재 버튼 스플리트 인터 페이스에 호환되지 않는다하여 바인딩 인터페이스까지 같이 나눔 하기로 했습니다. 부속을 다 찾는데 성공하여 셋업하면 아무 4홀 바인딩이나 올릴 수 있는데 문제는 바인딩 바닥에 쇠판이 하나 생긴다 하는 점입니다. 이건 아주 개인적 호불호의 영역입니다. 그러면 스킨 Skin 빼고는 다 갖추는 겁니다. 앗! 스틱 폴은 별도입니다. ㅋㅋ
오~!!!! 타보고싶네요~1빠 추천 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