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

2026. 2.13(금)
고3 최가온 선수 오늘 정말 우리 스노보더를 울리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1차 시기에 선수 생명이 위험할 뻔한 사고(?)를 당하고 이대로 끝인가 했는데...
기여코 3차 시기에 강한 멘탈으로 매번 성공했던 1080를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완벽한 경기운영으로 마무리...
정말 소름 돋게 하더라구요...
최가온 선수 뒷바라지 하니라 고생한 부모님과 감독 및 코치님 에게도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설상종목 불모지에 가까운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된 하프파이프도 없어서 매번 해외 원정다니면서 고생한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네요...
동계올림픽 = 쇼트트랙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에게 스노보드가 대세임을 알게 해준 날 이었습니다.
내일 새벽엔 이채운 선수가 준비하고 있는데, 꼭 입상했으면 좋겠습니다.
ps)
스키연맹, 스키어들 보고있나?
맨날 슬로프 막아두고 기문꽂고 레이싱스쿨이니....기술선수권이니 00대회 열어도 ...올림픽 출전도 못하면서...
스노보더 우리가 찐이다.!!!
이건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