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그냥저냥 판테라 데크(새거급)가 방구석 어딘가 속에 먼지만
쌓여 가네요 이젠 선상낚시만 10년 넘게 연간 80~100회 출조하니
이젠 스놉은 영영 ㅃ2 같네요
하지만 테레인팍 메인 킥커는 사랑입니다 ㅜㅜ
사랑인데 또 몇년 뒤 보드 타네 마네 하며 새로운 장비
사네마네 했음 좋겠네요
올만에 저의 20대 젊은 날의 추억 장소인 헝글 생각나 몇자 써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요
요즘들어 선배들의 뻔한 말 건강 요게 참 알면서도
뼈져리 게 중요시 점점 더 느껴지네요
항상 건강만 하세요 그럼 인생성공입니다
*ps 보드 사진은 2019년 선상은 최근이네용 ㅋ
물고기가 데크 크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