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10년동안 15만 키로 정도 탓습니다
(13만쯤 넘은 뒤부터는 카운트 안해서 정확하지는 않아요)
보드 타면서 자주 드는 생각인데
아...이게 오토바이 타던 습관이 도움이 되는구나
싶은것이
출발 전 포켓 체크
핸들 돌리기 전 숄더 체크 입니다
유독 보드에서 분실 글 자주 올라오는게
보드가 시즌 레져라서 그렇죠
체크 유념하셔서 분실,사고 없이 타시길요^^
(원정 가실 분들은 특히 조심...거의 못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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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빗소리가 무슨 장마철에나 듣던 소리네요 -_-;
주머니 안짝 체크는 잘 했는데 그 주머니가 있는 가방을 통째로 떨구고 다닌적은 있네요
건너건너 제가 떨구고 갔다는 제보를 들었을때도 나 빠진거 없는데? 했다가 가방이 통째로..
빠진건 정신줄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