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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온이 편하기는 굉장히 편하네요....
현재 유니온 스텝온 사용중인데 스텝온 시스템 자체는 간편해서 좋은데 포워드린이 제가원하는 만큼은 안되서 아쉽긴하지만
하이백 스위칭되는거랑 스트랩때문에 번거러운것 없고 발이 안그래도 아픈데 스트랩바인딩은 스트랩때문에도 조여서 발에 감각도 없어지고 그렇다고
조금 느슨하게 하자니 앵클만 조이고 토스트랩을 덜체우면 토턴때 붓아웃이 생길가능성이 높아져써요
유니온 스탭온 유격도 거의없는데 부츠를 거의 바로 따라와서 좋은거 같아요. 발이 부츠안에서 점점 노는건 스트랩바인딩때도 그랬는...
가장 큰 단점은 바인딩이 힐컵쪽이 커서 고각을 써야하네요... sp 바인딩 사용땐 39 36 썻는데 유텝온은 완전히 숨기려면 48 45......
sp가 좋긴 좋았네요 전향각에는.... 낮은 각에서도 완벽하게 힐컵아웃 붓아웃 없앨수 있는... 부츠 255에 제 데크 허리가 260인데 유텝온 스몰사이즈가 저정도.... 부츠는 문제가 안되더라고요
발아픈건 슬롶 내려올때마다 벗었더니 점점 적응되서 크게 고통없이 탈수 있었고...
sp가 정말 세팅에선 정말 완벽했지만 무겁고, 스트랩으로인해 발목을 너무 타이트하게 잡아서 앞발 뻗기가 힘들었는데 기분탓인지 유니온에선 적당히 자유롭습니다. 정강이 앞뒤로만 고정되면 되기에..
제가 바랬던 스트랩으로인한 번거로움, 긴 체결시간, 발 고통스러움(앵클스트랩이 너무 발등을 누름), 발목좌우 자유제한의 꿈은 이뤘네요 세팅을 좀 손해보긴했지만(너무고각, 포워드린너무 미미)
제 경우엔 토우/앵클 스트랩으로 인한 발 고통스러움은 유니온 바인딩 쓸 때만 있었고, 다른 브랜드 바인딩 쓸 때는 꽉 조여도 편안했어요. 유니온 바인딩(제가 쓰던 건 유니온 프로그레시브)이 착용감이 좋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