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온다구 해서...차도 안써야지 세차 겁나 빡빡해서....
때빼고 광내서...지하2층에 넣어놨드만....
눈은 커녕....누가 눈물 흘렸나???
아침부터...햇살이 아주 따스한...서울입니다....
아들래미랑 올만에 죽음의 눈싸움 맞다이 할라구 눈 뭉치는 이상한
플라스틱 기계도 다이소에서 사놨는데....
덕분에 다시.....눞.......빠져드은다....-ZZZzzzzzzzz쿠우울...
강원도 권이라도 눈 펑펑 내려서 다들 신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