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육아 등으로 10년 못타다가 작년부터 아들 두명 보드 가르켜주고 있네요. 초등3 지금 낙엽 마스터했고 초1 낙엽 진행중 턴을하면 신세계인데
천천히 마스터 시킬생각 입니다. 예전에는 전투보딩 땡보딩을 즐겨는데 지금은 쉬엄쉬엄 관광 보딩합니다.
장비도 고글 일렉트릭 12년도꺼 큰번개 로고에 데크는 모스 1314 마제 랑 토토 엣지 아직도 짱짱, 바인딩 1314 플럭스 dm 오래된 올드펑키지만 그때 추억들을 생각하며 즐보딩 하고 있네요. 모두 즐보 안보 하세요^^
요새 슬로프 보면 애기들과 같이 가족이 즐기는거 보면 흐뭇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