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에 있었죠.
블루 좌 1/3...아마추어들에겐 버거운 킥이었어요.
3번 슬롶(오렌지와 블루 사이)에 있을 때가 아마추어 놀기 좋은 정도였어요.
(급 4번 슬롶과 5번 슬롶 사이에 있던 하프파이프가 생각납니다.얼음 절벽이었죠.어설픈 월턴...재밌어죠)
파크는 초급에 조성해야합니다.
용평 웰리 휘팍 잘 한겁니다.
중급에 조성하면 이용객이 급감합니다.
휘슬러도 초중급자용 파크에 사람 많지 L/XL엔 별로 없어요...자동차 업계에서도 캐시카우는 중저가 차량입니다.대형차 고성능차는 수익이 목적이 아니죠.
지산에 없나요? 20년 전에 지산에서 줄서서 점프하는 사람들 구경하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