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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만해도 정캠버만 타다가
어느 순간 하이브리드 캠버로 자연스레 타다 보니 몸이 이젠 오토카빙 제품에 익숙해져버린듯 합니다.
그래서 다시 선택한 오랫만에 타는 라운드 쉐입의 데크인데 생각이상으로 재미나게 즐기고 있습니다.
아서롱고처럼 사이트 히트 같은건 꿈도 못꾸지만 ㅎㅎ
제가 즐길 수 있는 라이딩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시즌 중반 되였으니 사용기 글 슬슬 적어봐야죠.^^
http://www.hungryboarder.com/index.php?mid=User&document_srl=51844703

우와~~ 멋쟁이나 위아래 올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