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사면에서 내려와서 하나조노로 빠지는 루트였는데, 58번 국도 30과속표지판까진 잘 갔구요ㅋ 그이후로 우측으로 살짝 업힐까지 잘간다음 저도모르게 스키러쎌 따라 왼쪽 아래 계곡방향으로 빠졌나봐요;;; 우측 캣로드를 못찾은거죠;; 그이후 크릭 지나고 다리지나고 계속 좌측에 계곡끼고 돌아왔네요;; 스키어는 많이 저를 지나쳐갔는데 보더는..저뿐.. 지금보니 골프장 근처까지 들렀다가 마지막에 스노우바이크 길따라 돌아왔습니드.... 진짜 죽는줄 알았... 과속표지판 까지는 한국인 보더 무리도 같이 계셨다가 헤어졌는데 그분 따라갈껄 그래써요;;
안누푸리 산을 우측에 두고 오른쪽으로 돌아야 길이 나오는데 좌측 개울 건너는 순간 .거긴 주로 스키어가 가는 길이에요 오르락 내리락하기도 하고 속도 내면서 타야 그나마 잘 내려오는.
폴 없으면 바인딩 신고 벗고 반복해야 하는. 빡신 곳으로 빠졌네요.ㅡㅡ; 저는 안누푸리 상단 리프트 이용가능하면 거기로는 왠만하면 안갑니다.
고시키에서 니시오네를 넘으면 넘었지.(슈, 스플릿에 한해서) 없으면 하나조노로가는게 더 좋을수도 있어요
와~~~ 보기만 해도 아찔하네요.
안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