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다이하드1이 국내에서 대박이 터지면서
부르스 윌리스가 처음으로
(아마 광고촬영 때문에 왔던거 같은데)
한국 왔을 때 거만한 표정이 생각나네요
하긴 뭐 그갓 뿐이 아니죠
94년쯤부터 기업들이 처음으로 홈페이지라는걸 만들기 시작했는데
페라리 포르쉐 할리데이비슨 홈페이지에 가보면 지도에 일본만 있었으니까요
많이 바뀌었습니다
오디세이...어릴 때 TV에서 방송한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정말 재밋게 봤죠
일본 주제가애서 가사만 한국어로 바꾼 주제가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국내에서 인기가 있을런지...
주욱 보면
별다른 내한 행사 안하고 기대 안했던게 뜨던데 말이죠
브르스윌리스 치매로 자신이 유명배우인것도 모른다던데
세월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