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
12월에 출산을 앞둔 예비빠덜입니다..
작년에 새걸로 타입알, 라이드 인사노, flux xf 구하기도 어려운놈들 다 구해서 한시즌 탔는데 딸래미가 생겼습니다...
어차피 못탈거같아서 팔아야되나 고민하고 있는데 우울한 표정을 하고 있으니
와이프가 옆에서 "애는 내가 보면 돼~ 그렇게 좋아하는데 어떻게 포기해~ 몇번 타러가면 되지!" 하는데,, 고맙지만서도 안되......겠죠......?
마음이 혹했습니다...
선배님들 팔아야겠죠..?
조리원계실때 당일치기로 몇번 타시고, 그이후로 50일정도까진 무조건 집에서 같이 봐주세요.. 정말 힘들어요 ㅠㅠ 아내분이 이해해주신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서운한 마음 생길 것 같아요
가정과 뭉치님의 평화를 위해 10년후에 뵙겠습니다
12월 출산이면 이번 시즌엔 포기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