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들 부츠와 바인딩 이거시기 해져서 이참에 스템온으로 갈아태우러 가는길에 제 보드도 들고갔습니다.
지방이라 아침에출발했으나 던젼들어가는 길이 많이 밀리더군요.
11시오픈인데 12시 조금 안되서 도착.. 매장앞에 차세울공간이 한 3대 정도... 다행히 빈자리 1개 남아서 주차에는 문제없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11/12버튼 커스텀 을 타왔습니다.
바인딩과 부츠는 모두 다른메이커 였슴다.
고민끝에 데크 25/25 커스텀X , 바인딩은 스텝온X, 부츠는 웨이브레인지X Pro - 모두 버튼제품으로 골랐습니다.
아마 제가 사용하기위해 구입하는 보드관련 제품은 더이상은 없을것 같습니다. 지난번 제품도 10년을 훌쩍 넘겨 탔는데... 이제 10년 지나면 70이 코앞이라.... T.T
아들은 부츠는 하이샷X, 바인딩은 제네시스
오늘 아마 시즌권 X6 도착할듯하던데 집에가면 와 있지않을까 합니다.
오랜만에 겨울을 제대로.즐겨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