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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구매하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원래는 캠리 하브 LE 모델로 알아보고 시기봐서 프로모션 좋을때 사려고 알아보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주변인의 추천으로 k7 한번 보라고 해서 봤는데 고민이 됩니다.
혹시 같은 고민 하셨던 분 혹은 차량 장단 점 잘 알고 있으신분 답변즘 부탁드려요.
어떤걸 우선순위로 둬야 할지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 희망 금액 : 3500정도 (무리해서 3800까지)
- 구입 목적 : 패밀리 카 (13개월 아기와 집사람과 저)
- 년간 주행거리 : 8,000~9,000km (많이타도 10,000km)
- 제가 알아본 고려중인 차별 장단점 (차량 전문가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1) 캠리 하브
장점 : 토요타의 하브 기술력, 연비, 정숙성, 내구성
단점 : 실내 공간, 트렁크공간, 내부 디자인, 편의옵션(컴포트, 스타일 등등) [K7대비], 수입차 수리비
2) K7 디젤
장점 : 연비, 외부디자인, 넉넉한 실내공간, 실내디자인, 트렁크, 편의옵션, 디젤의 퍼포먼스, 8단변속
단점 : 디젤차 특유의 진동 및 소음(요즘 디젤 승용은 조용하다고 해서 어느정도 감안할 생각)
년식이 지날수록 환경세 부담금 증가?(정확히는 모르겠음)
디젤차 세금 어떻게든 올리려는 정책으로 바뀌는거 같아 고민됨.(디젤값 상승또한 한몫)
2.4GDI K7 대비 차량 가격 비쌈.
mdps ? 문제점?
3) k7 2.4GDI
장점 : 디젤 장점의 연비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
단점 : 준대형 가솔린의 연비 (공인연비는로는 모르겠음)
가솔린 차 대비 시끄럽다고 하는 드라이버들이 있음
mdps ? 문제점?
오래 타실 생각하고 K7 3.3 풀옵션 강추
배기량큰게 금전적으로는 절대 메리트가 없습니다. 유지비 많이 들죠
그런데 아주 미묘한 부분에서 아쉬움들이 있어요
4기통과 6기통의 정숙성 소음의 측면
혹은 추월할때 쥐어짜내서 가속을 하느냐 혹은 부드럽게 추월하느냐 그런 차이들이 있죠
물론... 그런것에 크게 신경쓰시지 않는다면 2.4로도 부족할게 없습니다.
감가상각을 생각해도 2.4가 합리적이긴 하죠 하지만 합리성을 따진다면 저렴한 중고차가 더 합리적일 수 있듯이 사람들이 더 큰 배기량을 선호하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2.4와 3.3중 무엇을 구매하겠냐고 한다면 저는 3.3을 선택합니다. 물론 제 생각이니 잘 참고만 하세요 ^^
저라면 아래 셋중 하나 고를거 같습니다.
1. 캠리
2. 어코드
3. 알티마
차량 등급으로 비교할려면 캠리 vs 소나타이고 차량 가격으로 비교 할려면 캠리 vs K7입니다. 즉, 실질적으로 캠리는 소나타급 차량입니다만 캠리 vs K7로 비교가 되어도 저라면 캠리쪽으로 갈거 같습니다. 하이브리드나 디젤이 차량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대부분 주행 거리로 많이들 비교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하이브리드(혹은 3.5)가 리스트 프라이스에서 할인을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그리고 도시에 살면 하이브리드 추천합니다. 자동차 전용도로 위주라면 디젤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승용은 디젤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캠리는 지금 당장 구입하실게 아니라면 모델 변경시를 노려 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 지금 나온건 파워트레인쪽 변경되지 않은 모델이고 올해내지 내년에 다음 세대 모델이 나올거 같습니다. 이때 대대적인 구 모델 할인이... ㅋ
무튼 미국에서 캠리가 승용부분은 부동의 1위일겁니다.
현기차 3년 몰면 휀다에서부터 녹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심한 경우 동료 소나타 휀다부터 밑에까지 다 썩어서 주저앉아 버릴 것 같아서 결국 폐차했습니다. 딱 10년 만에 말이죠.
최근에 소비자고발에서 보셨듯이 신형 소렌토 좌석에 녹났습니다.
어떻게 차를 만들길래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신차가 녹이 나는지...... 원가절감도 엄청하구요.
가스렌저 실내에 배기가스 들어오는 것도 아직 해결안됐구요. 수타페 물새는 것도 실리콘 덕지덕지 발라서 무마하려고 했구요.
c-mdps, 에어백도 안터지는 경우가 많고 저번 부산에서 산타페 사고난것처럼 현기는 사고나면 A, B, C 필러가 다 휘어져버립니다. 이래가지고 어떻게 운전자를 보호하나요? 더구나 아이가 있는 가장은 이런 부분도 고려하셔야 할 겁니다.
저 같으면 캠리 하브나 가솔린 캠리, 혼다 어코드를 구매하겠습니다.
참고로 전 렉서스 ES300H 구입했는데 정말 만족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막 밟고 그러지 않아서 연비는 19km는 보통 나오구요. 현기하고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조용합니다.
가끔은 차가 시동이 걸렸는지 안걸렸는지 모를정도에요.
렉서스 ES300H하고 가솔린 렉서스 ES300하고 배기량 차이만 나지 가격 차이가 별로 안나는 점이 끌려서 구입했습니다.
저는 3500CC까지 몰 필요는 없으니까요. 자동차세도 훨씬 저렴하구요.
하브하고 가솔린 가격 차이가 500만원 넘지 않으면 무조건 하브입니다.
소나타는 디파워드 에어백 6개인가 8개 장착, 캠리는 어드밴스드 에어백 10개 장착
투산 하부 부식때문에 명장 찾아갔더니 그냥 부스러져버려 도저히 타고 다니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웃긴건 수출용은 아연강판을 제대로 해서 부식이 일어나지 않죠.
만약 국내에서 생산한대로 수출하면 집단 소송걸리니 못하는거죠
원가가 점감 떄문인지 기술이 딸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현대가 당진제철 제품 사용하면서부터 녹 발생이 점점 심해졌습니다.
만약 충돌사고 나면 운전자 보호를 못하고 부스러져 버리죠
저는 아기가 있다면 무조건 안전이 우선입니다
독일차 5년 지나면 오일계통 터지기 시작하면 답없습니다
수리비도 많이 나와 보증 끝나면 팔아버리는 이유이기도 하죠
독일차 감성이 저쩌네 저쩌네 하지만 전 잘 모르겠더라구요
치고 나가는 힘이 좋다고 하지만 아기 있는 사람은 운전하면서 치고 나갈일 거의 없구요
일본차가 가격대 성능대비 압승입니다.
엔지오일 10회 무료 교환권, 라이닝 무료 교환권 주기 때문에 사고만 나지 않으면 수리비 크게 걱정할 일 없습니다.
항균필터나 와이퍼는 인타넷에서 구입해 직접갈면 큰 비용 들지 않습니다.
1. 신형 캠리 하브
2. 캠리 하브
3. 가솔린 캠리, 어코드, 알티마
오래 기다릴 수 있으면 신형 캠리 하브구요.
알티마는 본네트 유압식 아니고 쇳대 올려서 걸치는 80년대 방식이니 참고하세요.
뭐가 편향적으로 허위소문을 유포한거죠?
전 팩트에 근거해서 말한겁니다
2015년도 까지 제네시스, 에쿠스 빼고 그랜저까지 전 차종에 디파워드 에어백 장착했습니다
그렇다면 소비자고발도 허위사실을 유포한건가요?
현기영업사원들도 인정한거고 현기에서 언론보도에 디파워드 에어백이 어드밴스드 에어백보다 더 좋다고까지 말했습니다
몇년 더 거슬러 올라가면 쉐보레에서 6단기어인가 장착했을 때 현기에서는 우리나라 도로에서는 고단이 필요없다 4단이면 충분하다고 언론에 보도해놓고 슬그머니 고단 기어를 장착한 사실을 모르시나보죠?
명장한테 투싼 몰고 찾아간 것도 허위보도이고 현기차에서 녹 발생하는 것도 허위사실인가요?
전 3번째 차까지 국산 이용했습니다
저도 국산차를 사는게 애국이고 나라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죠
현기는 알량한 애국심을 이용해서 국민들을 개돼지로 밖에 안보는겁니다
아직도 이런 순진한 사람들이 많으니 현기에서는 국민을 우습게 아는겁니다
아직도 국사차 사면 애국이고 외제차 사면 매국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휴대폰도 사지 말아야 하고 TV, 냉장고 등등 사지 말아야합니다
일본 부품이 들어가는 제품이 얼마나 많은데요
차종은 정해지신거 같은데..
연간 만키로 미만 적은 주행인데 하이브나 디젤탈 필요 있나요.
가솔린 1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