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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벌 보드복으로 5년을 잘 버텨왔건만

 

우연히 누구나칼럼에 올라와 있는 [알프스 보드 여행기]를 통해

파란색 보드복에 강한 뽐쁘질에 유혹되어

에어블라스터의 퍼렁색 보드복에 꽂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불쌍한 소생은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

 

 

그냥 눈 딱감고 지른 뒤 여친님에게 3시간만 구타 당하면 될까요? ㅠㅠ

아 불쌍한 신세여~ ㅠㅠ

 

 

 

 

 

 

 

 

 

 

 


키엔

2011.01.19 18:09:26
*.205.3.195

스머프는 추워보여서..(요)

Pio

2011.01.19 18:09:58
*.140.80.217

고민하는 사이에 품절 되면 그 슬픔이란 말로 표현을 하지 못 한다는 ㅠ_ㅠ..

 

일단 샵에 전화하셔서 재고 유무 부터 확실하게!!

 

(웹상 홈피에선 항상 재고가 있지만 막상 전화해보면 없는 경우 허다;;;)

SYSTEM

2011.01.19 18:14:24
*.186.233.172

단벌로 5년이나 버티셨다면 여친님도 어느정도 이해해줄듯한데요^^;;;;

 

황소두꺼비

2011.01.19 18:15:46
*.129.170.198

득템을 위해 3시간 구타 정도야 감수 해야죠...^^

근데 왠만하면 입어보고 스탈 체크 후 사시죠? 입어보면 사진과는 다를수도...

일단 지르고 나면  3시간 동안 구타 당할텐데, 옷 까지 맘에 안드면 너무 슬프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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