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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제 손도 살짝 잡아주고 팔장도 쉽게 끼고

연락도 자주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남친이 있네요.

그러면서 자긴 자길 지켜주고 언제든지 연락하면 보러오는 남자가 좋다고 합니다. 

여잔 다 그렇다고. 남친은 잘해주지 않아서 언제 헤어질지 모른다고 해서

그말에 희망을 품고 새벽 2시에 친구들끼리 놀다가 있는데 보고 싶다고 해서 자다말고 튀어나가서 

그 개뇬 있는 신촌 데려다주고 친구 3명 강남, 용인, 중랑구청 데려다주고  잠 못자고 바로 출근.


어제도 34 테이블 이란 고급 프랑스 전문요리  가자고 해서

생전 처음 저도 갔는데  2명이서 35만원 썼습니다.

그런데 오늘 싸이에 가보니 남친이 사준거라는 말이.

그래서 혹시 이젠 내가 남친. 인줄 알고 환호성을 날렸다가

줄줄이 댓글이 달리는데 남친 바꼈어? 라는 댓글에 

지금 남친이 자길 너무 이뻐해서 이런거 사준거라고 거짓 허세를 부리네요.


ㅆ ㅂ . 욕나와서 대충 계산해보니 3달간 400만원 어치 정도 쓴것 같습니다.

술집여자 엄청 욕하고 여자들의 수치라는 말을 하는 자칭 에코 페미니스트라고 자처하는 6살연하 2대녀 인데

나는 쿨하므로 바로 차단및 삭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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