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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일행을 치고 가는 꼬마를
S1에서 추격전 끝에 포획...
처음부터 귀곡성을 지르며
5분간 훈계 시전..
"니 아빠 어딨어!?" 했는데...
아빠가 더 초보 ㅡ_ㅡ;
결국은 아버지의 사과를 받고 내려 왔네요.
근데 아직도 좀 이해 안되는게 그때 저도 초보였는데
S1을 넘어지지도 않고 추격하여 잡았습니다.
사람도 많았는데....
꼬마를 잡다보면 보드 실력이 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