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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에 알바쓸일이있어서 급하게 알바천국을 열심히 돌아다니면 인재를 찾았드랬죠..

그리고 열심히 전화를~~~~~~ 

22살과 24살 남자........

22살은 전화해서 내일부터 2일간 알바하실래요??????? 

네~ 알겠습니다...

뭔일하는지, 돈은 얼만지,  몇시까지 하는지 궁금하지도않은가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는 오늘 출근을 하고.....

 

24살..... 어제 전화하니....옆에서 개가 짖더니. 씨끄러운지... 8시쯤에 전화달라고....  ㅡㅡ

그래서 문자를 남긴하고하고...  무슨일하고 얼마고 몇시까지하는지 남겼는데..

결국 오늘 아침... 안오길래. 전화하니..

아리따운 아가씨가......... 전화를 받으며...

 

"전화기가 꺼져있어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두번째도...

"전화기가 꺼져있어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세번째도

"전화기가 꺼져있어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제길.. 잠수.  ㅡㅡ   .... 씹어먹을놈도 시원찮을 놈......  ㅡㅡ

 

어제 한명 온사람이랑 둘이.. 일시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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