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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자주 안보는데 시즌 시작되면 부상보고서 게시판을 자주 들어갑니다.
이유는 제가 같은 일을 겪었을때의 대처 방법을 알기 위함이고
또 하나는 저한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전 겁이 많아서 무리하게 보딩을 못합니다.
그런데 그 겁이라는게 제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저 혼자 다치는 겁이 아니라 저때문에 남이 다칠까봐 입니다.
전 제가 순간을 즐겁자고 무리하게 보딩하다 시선 놓쳐서 남에게 피해주는게 겁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