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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꿨드랬죠.

 

고등학교 베프들 카톡방에서 갑자기 한놈이 웅플 눈 다녹고 망했대 ㅠㅠ 하면서 시작된 스키장얘기...

 

그러가다 갑자기 필받아서 지금 가자! 해서 스키장을 갔어요

 

여름인데 왜 눈이 쌓여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스키장 도착

 

왠지 슬로프가 용평이었던것같은데 (이상하게 꿈에선 용평이 자꾸 나오더라구요. 시즌권은 비발디였는데...)

 

실제론 알리도 못뛰는 주제에 꿈에서는 정상에서 버터링을 구사하며 내려오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

 

너무 잘타져서 기분이 한창 좋던 찰나에 꿈에서 깼네요

 

아쉬운마음에 꿈얘기를 헝글에 쓰고 게시하는순간..알고보니 그것조차 또 꿈이더라구요

 

꿈을 연달아 2개 꾼건지 꿈속에서 꿈을 꾼건지

 

마무리를 어떻게지어야되지.....

 

빨리 보드타러 가고싶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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