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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시즌이 성큼 다가오는게 느껴지네여 ^^
주말 아침 피클질 잘해논 슬롭에서 땡보딩 하는 기분이란... ^^
심장이 쫄깃해지면서.. 먼가.. 이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머.. 전 그렇다구여 ㅋ
각설하구 >.<
한가한 슬롭에서 빡시게 타구 모닝컵휘한잔 너무 맛나더라는 ^^
가끔 보딩후 근처 순대국집이나 보리밥집에서 브런치도 하구요 ^^
시즌동안 지산에서 주말에 새오타임 주로 타시는분 홀로 외롭게 독고다이 하지 마시고
올핸 같이 타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