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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챙겨 회사에오면,
퇴근시간엔 비가 그쳐 빈손으로 귀가 하고.
비온다는 예보에 우산 챙겨 회사에 왔다가
해가쨍쨍 모래알 반짝하는 날씨에
또 우산놓고 집에가고..
그러기를 여러번..
사무실 파티션에 장우산 세개가 대롱대롱 걸려있네요.
오늘은 퇴근시간까지 비가 오기를..
덧. 진땅에 장화 마른땅엔 운동화.(급 이 멘트가 왜 떠올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