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오늘이 월욜이란 사실이 더 슬프네요 으흑...ㅠㅜ

아침에 직장 멘토 이자 직속 상사인 분이...

최근에 읽은 책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성공하는 사람들은 월요병이 없다는 내용이 있다는군요...@_@;;;

일욜부터 이미 일하기 위한 모드로 몸과 마음의 모드를 바꾼다나? .....

흐음...갑자기..예전에 뉴스에 나왔던 월요병 예방법이 생각나더라구요.

일욜에 출근을 하면 월요병이 안생긴다는 신박하지만 짜증나는 아이디어...-_-;;

그얘기를 들으며 저는 이런 생각을 했죠

직장인에게 월요병이 있다면 보더에겐
시즌초 병이 있죠..ㅎㅎ

지난시즌말엔 카빙이 될듯말듯 했는데 시즌 시작하니 이상하게 턴이 안되고 어색해서 시즌초에 낙엽만 주구장창 하게되는....

그걸 극복하려면...
해외 원정을 가거나 하다못해 웅플이라도 비시즌에 다녀야겠다는 결론을....

월요병에서 시작해서 결론은 웅플로 나는군요..ㅋㅋ

시즌 얼마 안남았어요 ㅎㅎ
저는 오늘부터 웨이트(wait) 시작...^^;;
엮인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2] Rider 2017-03-14 43 263453
93838 공포영화 찍기 좋은날씨.. [26] 에메넴 2014-06-23   339
93837 탈영병에 대한 기억 [4] 풍납보더 2014-06-23   366
93836 이제야 봤네요 생포됬다고 [10] 심심타파지랄 2014-06-23   481
93835 오늘의 일기 [5] 레브가스  2014-06-23   324
93834 벨기에전 티보 쿠르트와와 정성룡 비교 될듯. [1] 축구 2014-06-23   367
93833 축구는 졌지만.. 신나는 하루네요.. file [13] 쪼꼬쥬스 2014-06-23   330
93832 병사에게 주적은 [9] 레브가스  2014-06-23   259
93831 sm 오너분 계신가요? [9] 8년째낙엽중 2014-06-23   289
93830 롱보드에게 관심이 생겼다는건... secret [56] 너구리팬더 2014-06-23   138
93829 제2차 다이빙강습 접수현황 보고드립니다.^^참고용 [10] 무쌍직전영신류 2014-06-23 1 408
93828 누군가에게 관심이 생겼다는건 [34] temptation 2014-06-23   389
» 축구 졌다는 사실보다... [15] RockQ 2014-06-23   297
93826 Delete 42 secret [6] GoodBye™ 2014-06-23   181
93825 그린데몽님 봐주세요! [17] 8년째낙엽중 2014-06-23   293
93824 굳모닝 이어야 하는데... 전혀 굳 하지가 않은..ㅠㅠ file [8] 밥주걱 2014-06-23   299
93823 힐링 힐링^^ [13] 자연사랑74 2014-06-23   267
93822 잘놀고 잘먹고 잘쉬고 왔습니다 [14] 탁탁탁탁 2014-06-23   289
93821 3초안에 웃겨 드립니다. [7] 개그맨 2014-06-23   269
93820 문득.. 홍감독은 박주영을 싫어한다..? [3] CarreraGT 2014-06-23   280
93819 힐링.... [4] clous 2014-06-23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