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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닌 배송대행으로 딸아이 바인딩을 구매했던 해외 온라인 샵에서 세일 메일이 와서 아무생각 없이 클릭했는데...
딸아이가 쓸만한 130cm 데크가 79달러...
12-13 시즌의 이이월이기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저 가격에 구할 수 없으니..
그냥 질렀네요.
받아 놓고 다다음 시즌에 쓸지 이번 시즌에 쓸지 고민해 봐야 겠어요..
가끔 딸아이가 겨울 언제 오는지 물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