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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생활 이제 4년차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새로온 신규 직원들이 업무시간에 잡담을 하고(조용히 말은 하는데 웃으면서 이야기함)
또 지금 한창 바쁜시기인데 일을 빨리 배울 생각도 없고
너무 여유롭게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구조가 부서가 있으면 그 안에 몇개의 팀이 있고 팀장님이 각각 있고 그 밑에 직원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직원들이 저하고는 다른 팀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보고 있자니 너무 한거 같고 또 그쪽 고참이 저하고는 동갑이라서 친하게 지냈던?
(이하 친구라고 하겠습니다.)
사이라서 더 신경이 쓰이네요 신규직원들은 모두 여자고 친구도 여자입니다. 이 여직원 성격상 좀 쓴 소리를 잘못합니다.
그래서 신규들이 더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팀장님은 별소리 안하고 계신데 친구는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친구가 가르쳐 주는 거는 잘 가르쳐주고 있느데 이것도 한두번이지 물어본거 또 물어보고 모르는건 알려고도 안하고 그냥 그때그때 친구한테 물어보고
그럼 친구는 가르쳐 주고, 앉아서 일하고 있으면 신규들은 바람쐬러 잠깐 나갓다 오고 머 그런식입니다.(집에도 일찍감)
신규들이 빨리 일을 배워야 하는 팀입니다.(업무상 각자 맡은것을 처리해야 함)
신규중 한명이랑 친해서 주제넘게 제가 살짝 불러내서 좋게좋게 한마디 하려고 했는데 그건 또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팀장님도 별소리 없으십니다.)
가만히 있자니 친구만 힘들어 하고ㅠㅠ 한마디 한면 괜히 오지랖만 넓은건가요 저도 일못하는 주제에;;;
그냥제가 가만히 있는게 나을까요?? 아니며 진짜 최대한 조심스럽게라도 맘 안상하게끔 좋게 한마디 하는게 좋을까요??
한마디 한다면 어떻게 말해야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