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뭔가요?
7만원 이상 비싼 요금을 써야 보조금을 전부 받는다니!
워낙에 전화요금 체계가 많고 복잡해서
잘 이해를 못하는것도 있겠지만요.......
분명 소비자가 불리해지는건 맞는건가요?
그나저나 10월 전에 할원 싸게 풀리는 버스는 안 오겠죠?
3년 되가는 갤3이 슬슬 갤갤갤 거려서 바꿔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버스가 오지 않아도 10월 전에 전화기를 바꾸는 게 유리한거겠죠?
소비자가 불리해지는 게 사실이라면 정말이지 이 정부는 답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