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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을이 언제 인가 싶을 정도로 추워 졌네요.
체감상 덥다가 추워진 느낌...
개장 생각하면 즐겁긴 한데 그건 먼 일이고
당장 출근길에 어제 생각하고 나왔다가 얼어 죽을 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