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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연락올까봐 아침땡보딩부터 오후 3시까지
주구장창 스키장에 있었는데.. ㅜㅜ
시즌권(시즌방 포함)자에게 땡보딩~ 오후3시까지란 엄청오래 있었던건데..
토요일 부터 어제까지 그렇게..
카톡 메시지기다렷건만... ㅜㅜ
남은 여섯분!!
흥! 칫! 뿡!!
저 혼다 다 쓸거에요!!
이제 안드릴겁니다!!
췌췌췌!!
막차는 이미 출발 했지 말입니다 !!
더이상은 저도 몰라여~~
ㅠㅠ
태그 : 1월10일 웰팍 나눔, 장갑, 고무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