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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스턴 하고 나서 정체기 오드만
슬라이딩 카빙까지 흉내내니깐 다 배운것처럼 또다시 정체기가 오네요...
물론 비디오처럼 동전줍기식 카빙까지 안되지만
중상급에서 신나게 쏘기를 반복하니 무의미해지는 느낌...
올라가는데 5~10분... 내려오는데 5분도 안걸리니 원..
이제 그만 스파르타식 연습장인 지산을 떠나야할떄인가요...
몸을 사리다보니 트릭엔 관심없고.. 라이딩만 파는데 하이원같이 긴코스를 타면 정체기 탈출 할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