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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다친 이후로 더 단단한 부츠에 대한 압박이 몰려와서
없는 지갑 탈탈 털어 탈론을 영입했건만....
주말 내내 야근이라니~~~~
그렇잖아도 부상 때문에 3주째 쉬고 있는데...
보드 타는 법 잊어버리겠네요.
원래 못 타서 잊어버릴 실력이 없는 게 다행임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