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헝그리보더 장비사용기 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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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전에 사용한장비는 첫 입문으로 08/09 버튼 이온부츠를 구입했습니다.


<09/10 시즌장비>


그때 당시엔 버튼장비들이 지금처럼 좋지 않은 인식이 많지 않았던 때라... 평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렌탈부츠에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부츠만큼은 좋은걸로하자 하고, 연식이 좀있는 살로몬 로프트에


카르텔을 사용 했었지요.


착용감 잡아주는 정도 거의 완벽하다고 느꼈었습니다. 왼쪽 묶고타면 다리가 저린점이 있긴했는데


데크 들고타면 단점을 찾아보기가 힘들었었지요.


흰색부츠라 때가 탄다는점과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그 후에 개인사정으로 보드장비를 다 정리하고


1년쉰후 10/11 버튼 모토부츠를 구입했는데, 이온보다는 소프트하지만 발에 잘맞고


편하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제 발에 잘맞아서 그런지 아직도 버튼 부츠에 대한 기억은 좋은편이네요,



그러고 나서... 다시 3년동안 공백기를 거쳐, 올시즌 말에 갑자기 보드가 타고싶어져, 장비를 구입했는데, (1회성으로 스키장가려고 했지만,

죽어도 렌탈 장비는 정말 싫더군요)


그래서 구입한것이 신동급 13/14플렛지..(265size) 거의 1회 착용했던 부츠라 새거라고 해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첫 느낌은 편하다, 근데 부츠 외피가 많이 크게 느껴진다. 였습니다.


일단 편한느낌은 버튼부츠만큼 편한 느낌이었는데... 슬로프를 몇번 타고 내려오니,


정강이쪽이 자꾸 풀리는 현상... 그리고 발등쪽은 잘 풀리지가 않았습니다.


버튼의 퀵레이스 방식보다 조이는 방식이 좀 불편하게 되있고, 잘 풀리는 단점... 


카빙을 하고싶어져서 부츠 세팅을 보니 붓아웃이 발생하네요...( 바인딩각 0,21)


그러던 중 발등끈이 풀리지 않는 문제로 as가 가능하다는 글을 보고 아머스포츠코리아에 AS택배를 보냈는데


새상품으로 교환진단을 받고... 말라뮤트로 교환해준다는걸... 추가금 50000원으로 f4.0으로 교환했습니다.


f 4.0 을 신어보니. 제 발에 딱맞는 다는 느낌이었고, 조임방식이 간편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처음 발을 넣어봤는데 들어가는 입구가 너무 좁아서 한참 동안 부츠하고 씨름했네요..


(결국 손을 넣어서 좀 넓힌다음 발을 집어 넣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예전 이온부츠를 신는 느낌이 들었고 제 발에 좀더 타이트하게 맞는 느낌이더군요..


플렛지 265보다는 살짝 작게 나온 느낌이었습니다.


복숭아뼈 압박이 좀더있어서 살짝 통증이 있었고, 강하게 쪼이고 휘팍 파노라마-스패로우 내려오는데


발이 너무 저려서 지옥을 봤습니다.( 발볼쪽이 너무 강하게 쪼여 있어서 그런건지...)


그렇지만 같은 265사이즈인 플렛지와 다르게  외피차이가 크고 붓아웃도 걱정이 없어졌네요.




음..시즌말에 부츠를 두개나 신어봐서그런지 자세한 사용기는 되지 못했지만 요약해보면



13/14 플렛지


장- 편하다 신어본 부츠중에 가장 편안한 착용감, 올라운드에 적당한 플렉스

단- 모든 플렛지가 그렇진 않겠지만 정강이쪽 끈풀림이 자주일어나서 자주 조여줘야했음.


14/15 f 4.0


장- 발 전체를 타이트하게 조여주는 느낌이고, 외피가 작음, 착용할때 편리함

단- 발등과 복숭아뼈쪽이 조여주는 느낌이강해 통증이 있었음, 외피가 작다는 장점이 있지만 바인딩 세팅이나

바인딩 사이즈를 바꿔야 할 수도있음.



IMG_3812.JPG


IMG_3662.JPG





IMG_346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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